희정이가만들어준 경심이가 나타난 하루...소연이와경심이가함께 이모는 우리강아지 또봐도봐도 깨물고싶어 죽거따.. 소연이 보구싶다.... ♧ 휴식공간 ♧/자유 게시판 2019.03.31
2019년 03월 02일 우리의 희정과.. "촛불 한개만 주세요.." 다음번엔 두개 꽂자..라는 희정이의 말!! 일찍 정동진으로 출발하기로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았음에도 너무 즐겁게보낸하루... 눈물이 날만큼이나 행복했어. 일을마치구 처음으로 고속도로를 달리는중 희정이의전화!! 지금이라도 KTX를 타야겠다라.. 집에도착하자마.. ♧ 휴식공간 ♧/자유 게시판 2019.03.05